이재명정부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역할을 하고 있는 국정기획위원회가 검찰의 수사·기소권 분리와 기획재정부의 예산권한 분리를 포함한 조직개편방안 초안을 지난 3일 대통령실에 보고했다고 밝혔다.
국정기획위는 구체적 개편안과 관련해 대통령실과 의견이 거의 일치했다고 설명했다.
이한주 국정기획위원장은 “정부조직개편 관련 준비한 내용을 대통령실에서 같이 검토했고 큰 틀에서 이견이 없었다”며 “가장 중요한 이슈인 검찰과 기재부, 그 외에 기후에너지부 신설 방향에 이견이 없었다.큰 틀의 안은 원래 그대로 가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