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질병관리청장에 임승관(51) 국립중앙의료원 중앙감염병원 설립추진단장이 발탁됐다.
아주대병원에서 감염내과 조교수, 감염관리실장을 지냈고 코로나19 팬데믹 당시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응단장을 맡았다.
▲1974년 서울 출생 ▲언남고 ▲아주대 의학과 ▲아주대병원 감염내과 조교수 ▲아주대병원 감염관리실장 ▲경기도 코로나19 긴급대응단장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장 ▲현 국립중앙의료원 중앙감염병원 설립추진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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