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인 선수로서는 MLB 역사상 다섯 번째로 올스타전 선발 투수로 등판했던 스킨스는 AL 타자들을 상대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지난해 23경기에 나서 11승 3패 170탈삼진 평균자책점 1.96을 기록, 압도적인 데뷔 시즌을 보내며 신인왕까지 거머쥐었던 스킨스는 올해도 2점대 극초반 평균자책점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올스타전에도 나서 1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던 스쿠벌은 디트로이트 투수로서 2013년 맥스 슈어저 이후 12년 만에 올스타전 선발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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