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매체 'TZ'는 13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의 수비수 김민재가 갈라타사라이의 영입 리스트에 올랐다.보도에 따르면 갈라타사라이가 공식적인 제안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보도했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뮌헨은 김민재를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매각 대상 중 하나로 분류한 것으로 알려졌다.구단은 다른 팀들의 관심을 인지하고 있다.합리적인 제안이 올 경우, 그의 이적을 허용할 준비가 되어 있다"라고 전했다.
튀르키예 '아크삼'은 "뮌헨과 결별을 준비 중인 김민재는 갈라타사라이의 관심을 받고 있다.페네르바체도 김민재 영입에 나섰지만, 영원한 라이벌인 갈라타사라이가 이적 경쟁에서 앞서나가는 모습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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