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연패 끊은 다저스, 라이벌 샌프란시스코에 설욕…김혜성은 이정후에게 ‘멍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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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연패 끊은 다저스, 라이벌 샌프란시스코에 설욕…김혜성은 이정후에게 ‘멍군’

다저스 김혜성이 13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 원정경기에 7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으로 팀의 2-1 승리에 기여했다.

김혜성(26·LA 다저스)과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코리안 메이저리거 맞대결에서 이번에는 김혜성이 웃었다.

김혜성은 13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와 원정경기에 7번타자 2루수로 선발출전해 4타수 1안타 1타점으로 팀의 2-1 승리에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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