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언론, '韓男-日女' 결혼 증가 조명…"한류·소득차 축소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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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언론, '韓男-日女' 결혼 증가 조명…"한류·소득차 축소 탓"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이처럼 한국인 남성과 일본인 여성이 결혼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면서 그 배경에 한류, 높아진 한국 경제력이 있다고 13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1970∼1980년대에는 일본의 경제력과 농촌 일손 부족 등으로 한국인 여성이 일본인 남성과 결혼해 일본에 거주하는 경우가 많았다"며 "1980∼1990년대에는 통일교 합동 결혼으로 한국으로 건너가는 일본인 여성이 늘었다"고 전했다.

소득 격차 축소 외에 2000년대 초반부터 일본에서 인기를 끈 한국 문화도 일본인 여성과 한국인 남성 간 결혼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고 신문은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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