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리그 도전을 이어가는 고우석(26)이 2이닝 1실점 세이브를 거뒀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산하 트리플A 구단인 털리도 머드헨스에서 뛰는 고우석은 13일(한국시간) 미국 네브래스카주 파필리언 워너파크에서 열린 오마하 스톰체이서스(캔자스시티 로열스 산하)전에서 2이닝 2피안타 1볼넷 4탈삼진으로 시즌 두 번째 세이브를 올렸다.
고우석의 이날 직구 최고 시속은 95.4마일(153.5㎞)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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