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 영입된 모하메드 쿠두스가 ‘부주장’ 제임스 매디슨을 대신해 선발로 나설 것이라 전망한 것이다.
매체에 따르면 오하라는 ‘토크스포츠’를 통해 “쿠두스의 영입은 매디슨을 팀 내 순위에서 밀어낼 것 같다”면서 “데얀 쿨루셉스키는 좋은 선수다.그가 건강하고 컨디션이 좋을 때는 정말 뛰어나다.그래서 쿠두스를 왼쪽에, 쿨루셉스키를 오른쪽에 배치할 수 있다.하지만 쿠두스는 오른쪽도, 10번 역할도 소화할 수 있다.좋은 문제라고 생각한다.토트넘은 많은 경기를 치러야 하기 때문이다”라고 주장했다.
지난 시즌까지 토트넘의 2선을 책임진 건 손흥민, 매디슨, 존슨, 쿨루셉스키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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