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호(50)와 김지민(41)이 하객 1200명의 축하를 받으며 13일 결혼식을 올렸다.
김준호와 김지민 모두 연예계 대표 ‘마당발’로 이날 1200명의 하객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준호는 1996년 SBS 5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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