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박동원은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5 올스타전에 나눔 올스타의 6번타자 포수로 나서 홈런을 포함해 4타수 3안타 3타점 1득점으로 활약했다.
그는 경기 종료 후 기자단 투표 28표 중 27표를 받아 득표율 96.4%로 올스타전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박동원은 “한화는 정말 좋고, 강팀이다.쉬운 격차는 아니지만, 후반기가 남았다”며 “지난해 (최)형우 형이 미스터 올스타에 뽑힌 뒤 팀이 우승한 점이 기억에 많이 남았다.소속 팀 동료 (김)현수 형과 (박)해민이 누가 받더라도 징크스를 이어가고 싶었다.LG도 지난해 KIA처럼 우승하면 좋겠다는 생각이다”고 의지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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