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경기도의원, “안산 양지중 기와낙하 등 안전문제 대책 시급” 지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윤정 경기도의원, “안산 양지중 기와낙하 등 안전문제 대책 시급” 지적

안산시 단원구에 소재한 양지중학교 옥상 지붕에서 기와의 일부가 낙하하는 사고가 발생해 장마철과 태풍 발생 등 기상악화에 대비,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낙하물 철거 등 신속한 대책이 요구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특히 이번 기와 낙하 사고는 최근 안산 지역 등에 불어닥치는 강풍의 영향으로 인해, 낡고 오래된 기와가 부식되면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돼, 학교 측이 학생들에 대한 사전 안전대책에 소홀했던 것 아니냐는 지적도 함께 나온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 소속 장윤정 의원(민주당, 안산3)은 최근 안산 양지중학교를 방문, 지붕의 기와 낙하하는 사 발생과 관련해 현장을 점검한 뒤 학교 측과 안전 대책에 대해 논의했다고 13일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