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산불 피해 마을을 방문해 집단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영덕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산불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심리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10일 영덕읍 구미리와 지품면 신안리 마을회관에서 '마을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편, 이번 마을 집단 프로그램은 다음 달 13일까지 영덕읍 구미리·매정2리, 지품면 신안리·삼화2리, 축산면 기암1리·경정2리 등 총 6개 마을회관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심리교육과 함께 천연 성분 파스 만들기 등 5회기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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