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공상민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13일 수시 브리핑을 통해 "북쪽 찬 공기 내려오고 남쪽 수증기 북상하며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제11호 열대저압부는 13일 저녁 전후로 상층 찬 공기와 만나면서 온대 저기압으로 성질 바뀔 걸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기상청은 13일 현재 제주 남서쪽에 있는 수증기를 머금은 열대저압부가 저녁께 북쪽의 찬 공기를 만나 온대 저기압으로 변화될 것으로 봤다.
예상 강수량은 시간당 최대 30~50㎜나 곳에 따라 50㎜ 이상도 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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