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오랜 기간 악연을 이어온 코미디언 로지 오도널이 텍사스 홍수 대응을 비판하자 시민권을 박탈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같은 발언은 오도널이 최근 텍사스에서 발생한 홍수 참사와 관련해 트럼프 행정부의 대처를 비판한 데 대한 반응으로 풀이된다.
오도널은 시민권 박탈 위협에 대해 자신이 트럼프 대통령의 진짜 모습을 알고 있고 그와 대척점에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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