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세대는 지금보다 더 나은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환경 분야 종사자뿐 아니라 오늘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의 책임이자 사명입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동춘 대구지방환경청 화학안전관리단장이 13일 뉴시스와의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환경보호는 모두가 함께 책임져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이 단장은 지난 1991년 낙동강 페놀 오염 사태, 1994년 포항 폐기물매립업체의 매립장 붕괴 사건, 2012년 구미 불산 사고 등 전국적인 주목을 받았던 주요 환경 사고 현장 수습에 앞장섰다.
사고 위험성 높은 화학물질을 취급하고 있으나, 화학 사고에 취약한 영세 사업장을 대상으로 자율·협업형 관리 체계를 구축해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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