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을 베껴 그리는 '트레이싱' 의혹이 제기된 인기 웹툰 '윈드 브레이커'가 연재를 중단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윈드브레이커' 조용석 작가는 지난 11일 공개한 해당 작품 4부 177회 '진심의 잔해' 편의 마지막 부분에 트레이싱 의혹을 인정하면서 이렇게 밝혔다.
해당 웹툰을 연재해온 네이버웹툰 측도 같은 날 "'윈드브레이커' 작품 원고에서 타 작품과 구도·연출 유사성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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