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기지역 대기 중 중금속 농도가 전년에 비해 16%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연구원이 도내 7곳의 대기 측정망을 통해 측정한 작년 중금속 농도는 1.52893㎍/㎥로, 전년 1.82672㎍/㎥에 비해 0.29779㎍/㎥(16.3%) 줄었다.
연구원은 대기 중 중금속 농도 감소 요인으로 (초)미세먼지 농도 개선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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