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책 '윤석열 X파일'의 공동 저자가 받던 출판수익 사기 의혹을 최근 불기소 처분한 것으로 확인됐다.
윤석열 X파일은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 장모 최은순씨를 둘러싼 의혹을 담은 책으로 김 작가 등 열린공감TV 취재팀이 집필했다.
더탐사는 김 작가가 수익금 정산 과정에서 계약서 조항을 일부 바꿔 인세 5천400만원 상당을 가로챘다며 2023년 10월 사기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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