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바르셀로나가 차기 행선지 후보로 거론됐다.
김민재(29)의 가치는 바이에른 뮌헨(독일)만 모른다.
독일 매체 ‘TZ’는 주말 “바르셀로나가 2025~2026시즌 선수단 리빌딩을 진행 중이다.바이에른 뮌헨에 김민재와 프랑스 국가대표 다요 우파메카노에 대한 문의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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