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분하지만 사랑스러운 택시"…장애 아들과 함께 달리는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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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하지만 사랑스러운 택시"…장애 아들과 함께 달리는 엄마

중국 허난성에서 한 여성 택시기사가 중증 장애를 앓는 아들과 함께 일하는 모습이 현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장씨 성을 가진 여성 택시기자는 희귀 신경근 질환인 척추 근위축증을 앓고 있는 아들 모모(7)를 뒷좌석에 태운 채 택시 운전을 한다.

장씨는 과거 유치원 교사로 일했지만, 아이들이 진단을 받은 이후 직장을 그만두고 택시 운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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