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를 향해 페네르바체 아닌 갈라타사라이가 관심을 보내고 있다.
독일 ‘TZ’는 12일(이하 한국시간) “김민재는 갈라타사라이 영입 명단에 올라있다.갈라타사라이는 김민재 영입을 위해 공식 제안을 제출했으며 1년 임대 제안을 바이에른 뮌헨에 보냈다.뮌헨은 이와 관련된 성명을 내놓진 않았는데 방출 가능성이 배제된 건 아니다.적절한 제의가 온다면 김민재는 떠날 것이다.뮌헨은 김민재 이적료로 3,500만 유로(약 564억 원)를 원한다고 알려졌다”고 전했다.
뮌헨 소식에 정통한 필립 케슬러 기자는 “바르셀로나는 김민재, 다요 우파메카노를 눈여겨보고 있고 문의를 했다”고 하며 “콤파니 감독은 김민재를 높게 평가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