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이 급 신호로 인해 휠체어에 탑승하고는 민망해 했다.
은지원은 박서진에게 박효정이 왜 저렇게 적극적으로 도와주려는 건지 궁금하다고 했다.
박효정은 박서진에게 "나를 업고 오빠가 다쳤다는 소문이 자자하다"며 억울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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