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징야 멀티골 폭발' K리그1 최하위 대구, 울산과 2-2 무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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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징야 멀티골 폭발' K리그1 최하위 대구, 울산과 2-2 무승부

대구는 12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21라운드 순연 원정 경기에서 멀티 골을 폭발한 '에이스' 세징야의 활약에 힘입어 울산과 2-2로 비겼다.

대구는 리그 10경기 무승(4무 6패)이 이어진 가운데 여전히 최하위인 12위(승점 14)에 머물렀지만, 난적 울산을 상대로 승점 1을 챙겨 11위 수원FC(승점 16)와의 격차를 좁혔다.

울산이 전반 내내 몰아치는 양상이었으나 대구에서 먼저 골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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