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징야가 멀티골을 기록하면서 김병수 감독에게 미소를 선사했다.
울산은 계속 밀어붙였고 대구는 세징야를 앞세워 역습을 펼쳤다.
울산 HD(2) : 이진현(후반 19분), 우주성(후반 33분, 자책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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