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 김현수(37)가 올스타전 14년 연속 출전 신기록을 세웠다.
김현수는 12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6회말 대타로 출전했다.
이로써 김현수는 2008년부터 올해까지 미국에 진출했던 2016년과 2017년,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올스타전이 열리지 않은 2020년과 2021년을 제외하고 14년 연속 올스타전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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