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예방했다.
김 위원장은 라브로프 장관을 "친근한 벗"이라고 부르며 환대했다.
김 위원장이 라브로프 장관을 만나기 위해 원산을 찾은 것으로 보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여자 핸드볼 광주도시공사, 인천광역시청 꺾고 6위 도약
김 총리, '색동원' 성적학대에 '범부처 TF' 구성 지시…"진상규명·피해자 보호 만전"
서동주, 경매로 산 12억 신혼집 재개발 경사…"빨리 됐으면"
'희귀암 완치' 윤도현 "1차 치료 실패에 절망…병세 진행돼"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