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현장] '윤석민 라이벌!' 최정, 홈런 타자 아닌 우완 투수로 떴다…이주형 직선타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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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현장] '윤석민 라이벌!' 최정, 홈런 타자 아닌 우완 투수로 떴다…이주형 직선타 처리!

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드림 올스타는 구자욱(우익수)-빅터 레이예스(좌익수)-최정(3루수)-르윈 디아즈(1루수)-전준우(지명타자)-안현민(중견수)-류지혁(2루수)-강민호(포수)-전민재(유격수)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드림 올스타 3루수로 출전한 최정은 KBO리그를 대표하는 우타 거포다.

2회말 최정은 2사에서 투수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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