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가 크리스티안 로메로와 재계약 협상에 돌입할 전망이다.
토트넘 소식통 ‘토트넘 홋스퍼 뉴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부터 개선된 제안을 곧 받을 수 있다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따라서 로메로의 상황은 여전히 결말에 도달하기에는 멀어 보이며, 토트넘 입장에서는 빠른 결단이 필요한 시점이다”라고 보도했다.
로메로는 2022-23시즌 토트넘에 완전 영입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