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히 토트넘을 간다고?'…불태워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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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토트넘을 간다고?'…불태워 버렸다

팀을 떠나 토트넘 홋스퍼로 이적한 모하메드 쿠두스의 선택에 분노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의 팬들이 쿠두스의 유니폼을 불태웠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토트넘과 웨스트햄 사이에는 서로 선수를 이적시키지 않는다는 '불문율'이 존재했는데, 이를 어기고 접근한 토트넘의 손을 잡은 쿠두스의 선택에 대한 팬들의 분노다.

영국 유력지 '텔레그래프'는 토트넘이 쿠두스 영입에 열을 올리던 당시 "토트넘은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이적 금지 룰을 깨고 쿠두스를 10여 년 만에 런던 라이벌에서 곧장 영입한 선수로 만들고자 한다"며 "웨스트햄은 그레이엄 포터 감독 체제에서 스쿼드 개편을 위해 쿠두스 판매를 고려 중이며, 선수 본인도 런던 내 이적 가능성을 열어둔 것으로 전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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