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플로리얼 "최대한 빨리 복귀하겠다"…리베라토 질문엔 말 아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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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플로리얼 "최대한 빨리 복귀하겠다"…리베라토 질문엔 말 아껴

한화는 플로리얼의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지난달 17일 단기 대체 외국인 타자로 루이스 리베라토를 영입했다.

리베라토가 15경기에서 타율 0.387 2홈런 13타점 12득점 OPS 1.006으로 맹활약하면서 한화는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플로리얼은 리베라토와 관련된 취재진의 질문에는 말을 아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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