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마무리 투수 김서현(21)이 올스타 팬 투표 최다 득표 결과에 "뿌듯하고 영광스럽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서현은 이번 올스타전 팬 투표에서 178만6천837표를 획득, 최다 득표로 베스트 12에 뽑히는 영예를 누렸다.
김서현은 "제가 오히려 야수들에게 도움을 더 많이 받았다"며 다른 팀의 젊은 마무리 투수들과의 경쟁에 대해서도 "아직 마무리 1년 차라 배울 것도 많고, 부족하다"고 몸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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