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랑가는 뉴캐슬 공식 채널을 통해 “이 블랙 앤 화이트 셔츠를 입고 싸울 준비가 됐다.축구를 삶으로 여기는 팬들을 위해 모든 것을 쏟아붓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엘랑가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6골 11도움을 기록하며 포레스트의 유럽 대항전 진출을 이끈 핵심 선수로 활약했다.
실제 영국 방송 스카이스포츠 애덤 베이트 기자에 따르면, 엘랑가는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0위 안에 든 최상위 속도 스프린트 중 무려 7번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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