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개최되는 2025 신한 SOL뱅크 KBO 올스타전에서는 빙그레 이글스의 창단 멤버인 이강돈, 한희민, 김상국이 함께 시구를 맡는다.
또한 대한민국 야구의 미래와 야구 저변 확대를 책임질 유소년 선수들과 여자 야구 대표 선수가 시구를 받으면서 세대를 넘어 함께하는 야구를 보여준다.
교과서적인 투구폼과 안정적인 제구력을 바탕으로 1986년부터 1988년까지 3년 연속으로 탈삼진 부문 리그 3위를 기록하는 등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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