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창단 멤버' 이강돈·한희민·김상국, 올스타전 시구…시포는 유소년·여자선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빙그레 창단 멤버' 이강돈·한희민·김상국, 올스타전 시구…시포는 유소년·여자선수

빙그레 이글스(현 한화 이글스)의 창단 멤버인 이강돈, 한희민, 김상국이 올스타전 마운드에 선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신한 쏠뱅크 KBO 올스타전에서 이강돈, 한희민, 김상국이 시구를, 유소년 선수들과 여자야구 선수들이 시포를 맡는다고 밝혔다.

특히 북일고 선후배 사이인 투수 이상군과 배터리를 이루며 이글스 마운드의 중심을 함께 지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