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또 한 명의 장관 후보자를 배출했다.
네이버 최고경영자(CEO) 출신인 최휘영 놀유니버스 공동대표가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에 내정됐다.
네이버가 창립 26주년을 맞은 현재 주요 부처 장관급 인재를 배출한 '혁신 인재 산실'로 주목받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루닛, 작년 매출 831억 역대 최대…"루닛 스코프가 견인"
'희귀암 완치' 윤도현 "1차 치료 실패에 절망…병세 진행돼"
음성 공장 화재 초진…소방당국, 연락 두절 직원 2명 수색(종합)
여자 핸드볼 광주도시공사, 인천광역시청 꺾고 6위 도약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