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지상렬은 수빈이 준비한 '혼기 회복 프로젝트'로 맥주를 마시며 즐기는 '비어요가'에 도전한다.
지상렬은 이날 미모의 발레리나와 영상 통화도 한다.
수빈의 주선으로 이뤄진 통화에서 발레리나는 "지상렬의 농담을 좋아한다"며 호감을 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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