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 본받을 수업"…'모의대선' 치른 초등생들, 김문수·이준석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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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본받을 수업"…'모의대선' 치른 초등생들, 김문수·이준석 만났다

6·3 대선을 앞두고 '모의 대선'을 치러 화제가 된 초등학생들이 김문수·이준석 전 대선 후보와 만났다.

앞서 이씨는 대선을 일주일가량 앞두고 당 학생 26명과 함께 모의 대선 투표를 해보는 유튜브 영상으로 30만 회 가까운 조회수를 찍는 등 화제를 모았다.

이씨는 유튜브를 통해 이같은 사실을 전하며 "26명 아이들의 투표 결과가 공개됨에 따라 특정 후보의 지지 또는 비난의 내용이 담겨 있다고 한다"며 "제 수업의 골자는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도, 비방도 아닌 민주 시민 교육에서 가장 필요한 판단력 교육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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