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지구에서 인도주의적 지원에 접근하려다 숨진 팔레스타인인들이 거의 800명에 달한다고 유엔 인권사무소(OHCHR)가 11일(현지시간)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라비나 삼다사니 OHCHR 대변인은 제네바에서 열린 언론 브리핑에서 7일 현재 OHCHR은 가자지구의 원조물자 배급 지역에서 798명의 사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가자인도주의재단(GHF) 부지 인근에서 615명이 숨졌고, 183명은 다른 구호품 수송로에서 목숨을 잃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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