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산署, 체류 외국인 대표자와 기초질서 소통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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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署, 체류 외국인 대표자와 기초질서 소통 간담회

논산경찰서(서장 유동하)는 10일 오전 11시 3층 황산마루에서 논산지역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 대표자들과 기초질서 소통 간담회를 갖고, 지속적인 만남을 약속했다.

아울러 본 행사에 앞서 유동하 경찰서장은 논산시 체류 외국인 교류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충남청 광역정보1팀 이호신 경위에서 표창장을 전달했고, 간담회에 참석한 8개국 외국인 대표자들에게는 기념선물을 직접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감담회를 통해 많이 가까워진 느낌이 든다는 유동하 서장은 “이번 간담회가 서로를 이해하고 따뜻한 공동체로서 첫 출발점이 되었으면 한다”며 “논산은 최근 외국인이 급증하고 있는 만큼 기초질서를 준수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이 중요한 만큼, 체류 외국인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무질서를 근절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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