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뿐만 아니라 숨이 쉽게 차고, 소화도 잘되지 않아 병원을 찾았고, 정밀 검사 끝에 ‘노인성 척추후만증’ 진단을 받았다.
또한, 고령에서 자주 동반되는 척추관 협착증 역시 중요한 원인 중 하나로 통증을 줄이기 위해 허리를 굽히는 자세를 반복적으로 취하다 보면 근육이 더욱 위축되고 척추 후만이 고착화될 수 있다.
노인성 척추후만증은 X-ray, CT, MRI, 골밀도 검사 등을 통해 척추의 만곡 정도, 척추압박골절, 척추관 협착증, 골다공증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진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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