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방문 "악어 교도소" 비인도적 처우 증언 잇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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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방문 "악어 교도소" 비인도적 처우 증언 잇달아

일명 “악어 교도소(Alligator Alcatraz)”로 불리는 미 플로리다 주 에버글레이즈 이민자 구금센터에서 음식에서 벌레가 나오고 변기가 내려가지 않아 바닥이 분변으로 덮이고 모기와 해충들이 사방에 퍼져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수감자들은 지난 2일부터 이곳에 입소하기 시작했다.

28세의 영주권자로, 2살 난 미국 시민 자녀를 둔 한 여성은 자신의 남편이 “샤워도 하지 못하고 양치도 못하며 변기가 넘쳐서 바닥이 오줌과 똥으로 가득 차 있다.하루 한 끼만 먹고, 식사 시간은 2분이다.음식에 벌레가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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