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외교장관이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회담을 갖고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를 재확인했다.
박 차관은 모두 발언에서 “이번 회의는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 기조 아래 한미일 협력을 지속 발전시키겠다는 한국 정부의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라며,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성과 도출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3국은 회담을 통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목표 재확인 ▲강력한 대북 억제 유지 ▲3국 간 안보협력 지속 확대 등을 공조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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