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에서 지진 피해 지역 주민들이 이재민 집에 침입해 물건을 훔친 혐의를 받는 5명을 집단 구타한 뒤 살해했다.
현지 매체는 이재민을 중심으로 현지 주민들이 절도범들 행각에 격분한 상태였다고 전했다.
현지 재난 당국은 산사태와 주택 붕괴 등 여파로 산타마리아데헤수스와 팔린 등지에서 최소 5명의 사망자와 2명의 실종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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