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11일(이하 한국시간) "노팅엄 포레스트가 깁스-화이트의 영입을 추진 중인 토트넘의 행보에 강하게 반발하며 법적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당시 깁스-화이트는 셰필드를 떠나 노팅엄으로 이적했다.
깁스-화이트는 첫 시즌만에 주전을 차지하며 38경기 5골 8도움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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