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 국대에 이어 2경기 만에 'A매치 골' 이호재 "영광스럽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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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국대에 이어 2경기 만에 'A매치 골' 이호재 "영광스럽다"(종합)

2000년생 스트라이커 이호재는 선수 시절 수원 삼성, 성남 일화(현 성남FC), FC서울, 오클랜드 시티(뉴질랜드)에서 뛰었고, A매치 통산 47경기를 소화한 이기형 감독의 아들이다.

연령대표를 건너뛰고 국가대표로 거듭난 이호재는 아버지 이기형 감독을 뛰어넘겠다는 각오로 동아시안컵을 준비했다.

대한축구협회 홈페이지 내 아카이브 자료에 따르면 이날 이호재의 득점으로 이기형-이호재 부자는 차범근-차두리 부자에 이어 사상 두 번째로 A매치 득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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