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홍콩 상대 2연승' 홍명보 감독…"일본전 가장 중요한 경기, 우승하려면 꼭 이겨야" [현장인터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중국-홍콩 상대 2연승' 홍명보 감독…"일본전 가장 중요한 경기, 우승하려면 꼭 이겨야" [현장인터뷰]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홍명보 감독은 "새로운 선수들이 많이 들어갔고, 그 선수들이 경기에 적응하는 데 시간이 걸렸던 거 같다.후반에 몇 가지 수정해서 전반보다 후반이 좋았다는 생각이 든다"면서 "아무래도 선수들이 골을 넣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었던 거 같지만 우리가 더 많은 찬스를 만들었어야 했다는 생각이다.전체적으로 경기 형태나 모습은 선수들이 잘 했다는 생각"이라고 이번 경기를 되돌아봤다.

홍 감독은 "김태현 선수는 첫 경기였고, 나상호 선수는 오랜만에 뛴 경긴데 김태현 선수는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했다.나상호 선수는 공격 쪽에서 경험적으로 부족한 부분을 잘 메워주면서 플레이 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백3 전술을 계속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는 "해외파 선수가 오더라도 해외파 선수가 편하게 뛸 수 있다기보다 내년 월드컵에서 얼마나 좋은 성적으로 나갈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이번 대회 3경기는 모두 백3로 경기를 치를 생각"이라며 "전반전과 후반전이 달랐던 건 선수들의 성향이 수비와 공격 쪽으로 나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해외파 선수들도 공격적인 전술은 같은 형태로 하기 때문에 (백3 전술 적응에)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