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강상윤(13번)이 11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 E-1 챔피언십 2차전에서 전반전 득점한 뒤 기뻐하고 있다.
‘K리그 박지성’, ‘제2의 이재성’으로 불리는 강상윤(전북 현대)이 A매치 2경기 만에 화끈한 데뷔골을 터트려 강한 인상을 남겼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국가대표팀은 11일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열린 홍콩과의 2025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 2차전에서 2-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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