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7시 경기도 부천시청 어울마당에서 제29회 BIFAN 폐막식이 배우 김주령의 사회로 진행됐다.
올해 작품상은 에밀리 블리치펠트 감독의 ‘어글리 시스터’가 수상했다.
폐막작으로는 한재이 감독의 ‘단골식당’이 상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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