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근의 골킥을 받은 이승원과 강상윤이 역습을 진행했고 전방에 있던 이호재에게도 연결이 됐다.
전반 16분 우측 하프 스페이스에서 이호재, 나상호, 강상윤이 짧은 패스 몇 번으로 홍콩 수비진을 허물었다.
홍콩의 밀집 수비에 고전하던 한국이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韓 축구 희소식! ‘군대 문제’로 스페인 못 간 이강인, 한국서 아틀레티코 데뷔 가능성…“서울에서 합류해 시메오네 감독 지휘 받기 시작”
"지면 심판 욕하니까" 문진희 심판위원장, '월드컵 심판 0명' 지적에 '황당' 주장…"거기는 끼지 마시고" 태도 논란까지
[오피셜] 김해FC2008, ‘포르투 출신’ 마세도 영입…“승리의 기쁨 함께 누리고 싶어”
데 제르비 피셜 떴다...'손흥민 후임' 로메로 이적 가능성↑ "남아달라고 설득한 적 없어, 이적 의사 존중하고 싶었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