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근의 골킥을 받은 이승원과 강상윤이 역습을 진행했고 전방에 있던 이호재에게도 연결이 됐다.
전반 16분 우측 하프 스페이스에서 이호재, 나상호, 강상윤이 짧은 패스 몇 번으로 홍콩 수비진을 허물었다.
홍콩의 밀집 수비에 고전하던 한국이 선제골로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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