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은 4-4-2 전형으로 맞섰다.
전반 27분 서민우가 앞으로 찔러준 공을 강상윤이 받아 수비를 빙글 돌아 벗어난 뒤 낮게 깔리는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지난 경기 좋은 위치를 선점했음에도 지나치게 강한 슈팅으로 데뷔골이 무산됐던 강상윤이 마침내 데뷔골을 신고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풋볼리스트”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멕시코 카페에서 미국 사는 전북 팬을 만날 확률 [과달라하라 현장]
한국서는 못 보는 ‘손흥민 컵’, 멕시코서도 품귀 현상… 삼고초려 끝에 겨우 손에 [과달라하라 현장]
레알 선수보다 한수 위 파괴력 보여준 이란쿤다! 난민촌에서 태어나 호주 대표, 뮌헨 거친 축구인생
[오피셜] ‘크고 빠르고 많이 뛰어요’ 토마스, 울산 이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